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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태봉일반산업단지 조성 '순항'…"지역 균형발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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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원주시와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가 태봉일반산업단지 성공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열었다. 원주시 제공 28일 원주시와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가 태봉일반산업단지 성공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을 열었다. 원주시 제공 강원 원주시의 균형발전을 이끌 태봉일반산업단지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원주시는 28일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와 태봉일반산업단지의 성공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원주 태봉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태장동과 봉산동 일원에 산업단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구도심 지역의 낙후된 경제 활성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협약에 따라 원주시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적극 제공하고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는 계획된 투자사업을 이행하며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지역생산 자재 구매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원주태봉일반산업단지㈜는 ㈜대우건설이 20%, 대성건설㈜이 80%를 출자해 설립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대우건설은 2024년 시공능력평가액 3위에 오른 국내 대표 건설사로 대규모 단지개발 경험이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태장동과 봉산동 구도심과 혁신도시 간 가교 역할을 할 태봉일반산업단지가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신규 산업단지의 조속한 완성과 우량기업 유치,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원주시를 살기 좋은 경제·산업도시로 도약시키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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